1. 골 넣는 수비수로 유명했음
2. 레알에서 챔스 3회 라리가 5회 우승 등 이끔
3. 레알의 핵심 센터백으로 14년 동안 600경기
4. 마놀로 산치스와의 수비 조합은 당대 최고
5. 현역 당시 이미지는 오늘날의 라모스와 비슷
6. 높은 전술 이해도를 가진 골 넣는 수비수
7. 주장으로 헌신했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함
8. 스위퍼와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자주 출전했음
9. 수비 진영에서 큰 존재감을 뽐냈던 선수
10. 체격이 크고 점프력이 뛰어나 제공권 장악
11. 면밀한 위치선정, 악바리같은 성질
12. 정확한 타이밍에 날아들어오는 태클
13. 아쉬운 스피드지만 뒷공간 잘 안 내줬음
14. 끈덕진 볼 경합과 인정사정없는 강한 태클
15. 흔치않은 공격형 수비수로 볼전개력과 공격력
16. 레알의 프리킥, 페널티킥을 모두 담당한 킥력
17. 이 점이 장기인 패스 능력으로 이어짐
18. 오늘날의 샤비 알론소를 방불케 하는 롱패스
19. 경기장 어디에서나 정확하게 뿌리는 능력
20. 팀의 빌드업 중추가 되었음
21. 본인 자신의 공격적인 플레이에도 도움이 됨
22. 커리어 통산 득점이 163골이나 되었음
23. 수비수였음에도 웬만한 공격수보다 많은 골
24. 91-92 라리가 37경기 21골, 총 53경기 26골
25. 2002년 사라고사와 경기에서 해트트릭
26. A급 공격수도 20골 이상 넣기 어려웠던 시절
27. 시대만 잘 타고났으면 득점왕도 가능했었음
28. 페널티킥을 전담한 덕을 보긴 했음
29. 허나 프리킥 포함해 공격력 자체가 최고 수준
30.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A매치 89경기 29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