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he rod-no.1작성시간26.04.04
천재적인 선수 몇 명이 통나무드는 시절은 지났죠 근데 감독도 그 모양이라 전술적으로 선수들의 단점은 가리고 장점을 극대화 할 수도 없죠...그리고 시대를 거꾸로 가는 수준의 쓰리백 사용...괜히 세리에가 이태리가 고민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답댓글작성자the rod-no.1작성시간26.04.04
개인적으로 위상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그 시절도 몇몇 천재적인 선수들과 시대를 대표할만한 노장 신인들이 잘섞였다면 일본의 경우 체급 자체가 올라온 상황에서 박지성,손흥민,김민재같은 선수들은 없어도 그 바로 아래 티어로 볼 수 있는 선수들이 많이 포진됐다고 봅니다 그게 세계권에서 얼마나 먹힐지는 월드컵을 가봐야겠지만 적어도 현재까지는 탈아시아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