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8spree작성시간26.04.09
대한민국은 프로구단을 너무 쉽게보고 창단함~특히 프로축구는 시민구단이 너무많음~ 언제 없어질지 아무도 모르고 시민구단은 리스크가 너무많음~ 종목은 다르지만 페퍼는 기업구단인데도 불구 저런상황인데~ k리그 사무국은 무슨생각으로 k2리그 시민구단 증가를 승인해준건지 이해가 안됨
답댓글작성자Dance OZ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09
맞아요. 프로야구에 비할 빠가 안되죠. 그나마 프로야구는 인프라가 10개 구단 돌아갈 만큼 고교나 대학에 선수들이 차고 넘치죠. 현재 여배 인프라에 7구단은 말에 안되죠. 그러니 경기력 떨어지고 몸값은 경기력에 비해 말도 안되게 비싸지고 이제 국내 스타도 없는데 배구인들 뭐 또 구단이 없어지면 선수들이 갈데가 없니 마니 그런 소리 하겠지만 사실 우리나라는 4~5개 구단이 딱 맞죠. 아님 실업리그로 운영하는게 낫죠.
답댓글작성자The bull작성시간26.04.09
그래도 야구는 10개팀 되고 나서 야구하는 고등학교가 계속 늘어서 이제 100개 넘더라구요. 꾸준히 늘고 있지만... 여자배구는 고등학교가 17개 이고 얼마전에 안산에 한 곳 더 생겨서 18개 인데... 7구단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많은거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