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LA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이 된 컴파운드 양궁 종목 대표팀은
한국 양궁 지도자가 최고라는 자부심을 고집하지 않고
어제 22년부터 24년까지 3년 동안 인도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 맡아 인도를 세계 1위로 이끈
이탈리아 출신 세르지오 파그니 감독을 선임함
인도를 컴파운드 최강국으로 만든 감독인 만큼 능력은 출중하다고 볼 수 있는 감독을 선임한 것
또한 지도자 경력+올림픽 등의 큰 대회에서 장내 아나운서로 유명한
미국 국적 조지 테크미초프를 어드바이저로 영입해 전략적인 가이드, 기술 투입 등
컴파운드 대표팀의 장기적인 발전 돕는 역할을 맡김
특히 간단한 한국말도 할 만큼 한국 양궁에 대한 애착이 높은 사람으로
미국 사람인 만큼 이번 LA 올림픽에 대한 조언과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보여짐
여긴 여전히 협회가 일 ㅈㄴ 잘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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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vocal0171 작성시간 26.04.23 최고의 성적을 수십년간 유지하며 선수들을 배출한 만큼 지도자 자리에 대한 알력이나 경쟁도 대단할텐데 이게 되네요...??
한국 스포츠협회에서 이런 상식적이고 깨끗하게 지속 운영이 가능하다니.. -
작성자풀코트프레스 작성시간 26.04.23 컴파운드는 인도가 더 잘하기도 하고 리커브도 계속 위협을 받고 있죠. 왕년의 명성을 이어가려면 계속 물질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협회는 침몰하고 있는 것도 모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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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irtime3 작성시간 26.04.23 조직문화라는게 이렇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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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ool_Guy 작성시간 26.04.23 같은 현대가가 협회장인데 넘 다른거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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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니미히로 작성시간 26.04.23 자만심도 없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