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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탁구대표팀이 19살 막내 오준성 활약으로 36년만에 중국을 단체전에서 이겼다고 하네요

작성자카이리무빙|작성시간26.05.04|조회수1,666 목록 댓글 7

오준성은 전 국가대표 선수이자 현 국가대표팀 감독인 오상은의 둘째 아들이라고 하네요

부전자전이네요



https://youtu.be/ilVGWr2fspc?si=1ZmlJ8EzTkTMxwf1





오상은 감독의 아들이자 대표팀의 19살 막내 오준성이 거침없는 스매시로 철옹성 같던 만리장성을 무너뜨렸습니다.

.


오준성은 단체전 두 번째 매치에서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며 역전극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이어 안재현이 저우치하오를 꺾고 리드를 가져오자, 다시 19살 해결사가 나섰습니다



세계 6위 린시동을 상대로 거침없는 드라이브를 날렸고, 까다로운 서브와 백푸시를 연거푸 받아내며 상대 범실을 유도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무려 36년 만에 단체전에서 중국을 격파한 우리 선수들은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했고, 오준성은 아버지와 감격의 포옹을 나눴습니다.

세계탁구연맹은 중국의 26년 무패 행진이 깨졌다며 태극전사들이 만든 대이변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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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데보라 | 작성시간 26.05.04 중국을 이겼다고요? 탁구에서 대박...
  • 작성자M. Bridges | 작성시간 26.05.04 👏 👏 👏
  • 작성자풀코트프레스 | 작성시간 26.05.04 중국이 스웨덴한테도 졌더군요. 8강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던데 그때도 이겨주면 좋겠네요
  • 작성자에이치군 | 작성시간 26.05.04 26년 무패라니..ㄷㄷ
  • 작성자딩요돌이 | 작성시간 26.05.04 단거리 이어달리기로자마이카를이긴느낌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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