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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상의 식스맨 작성시간26.05.13 KT팬이지만 최원준 선수가 이렇게 잘할 줄은 몰랐네요. 이번시즌 최고의 영입은 최원준 같습니다. 나간 보상선수도 전력 외인 윤준혁이라 출혈도 크지 않았구요. 어떤 선수인지 잘 알지는 못했지만 이번시즌을 통해 최원준 선수에 대해 천천히 알아가는데 응원할 맛이 납니다. KT의 약점이었던 호타준족 자리에 딱맞는 선수를 영입했으니 이대로 순항하며 우승까지 노려봤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외국인투수가 요즘들어 갑자기 부진하는 게 불안요소이긴 하지만... 좋아지길 바라는 기도매타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