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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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욕쟁이아가 작성시간26.05.25 new
근 10년 기준의 공고했던 리그 판도? 체제?가 흔들리는 시즌이었던 것 같습니다. 왕조가 해체되는 듯한 맨시티, 프로젝트가 어긋나 버린 첼시, 불가사의할 정도로 엉망진창인 토트넘, 인고의 시간을 거쳐 끝내 성불한 아스날, 비교적 최근에 1부 리그 진입했지만 중상위권으로 도약한 3B, 에메리 매직으로 명실공히 상위권 팀이 된 아스톤 빌라 등등 각 팀들의 면면이 굉장히 다채로웠달까요. 우승 경쟁, 유럽대항전 진출 경우의 수, 잔류 경쟁까지 제각각의 경쟁이 시즌 막바지까지 치열했던 점도 특기할 만한 점인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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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날아라바레아 작성시간26.05.25 new
전 최악의 팀 후보중 하나를 첼시로 꼽고 싶네요. 클월 우승의 마레스카 경질. 그 이후에 데리고 온 감독이 스트라스부르크의 로제니어. 선수들은 거의 매경기 퇴장. 뭔가 아스날 전 리제의 신들린듯한 플레이 이후로 팀 전체가 급격하게 내리막길을 걷더니, 유럽대항전도 진출 실패. 베테랑 하나 없이 어린 선수들만 주구장창 데리고 와서 나중에 팔 생각만하는 보드진. 원래 중위권 팀이었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빅6중 하나인데 말이죠. 이제 알론소 왔으니 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