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Fat Mamba작성시간26.06.08
세얼간이 시절, 특히 10년대로 넘어가고 나서는 인혜가 전성기에 사비가 노쇠화 시기라 인혜가 더 핵심 역할을 했던 것 같은데 사비는 딩요 에투 데코 마르케즈 시절부터 월클이었고 암흑기 거치는 과정에서도 바르샤 중원을 지켜줬다보니 바르샤 팬으로선 사비에게 더 애정이 갑니다
작성자the rod-no.1작성시간26.06.08
둘 다 대단했고 스타일상 결이 달랐을 뿐 상대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본인의 특색으로 할 수 있는 재능도 있었다고 봅니다 저는 이니에스타를 픽했지만 그건 그가 더 돋보일 수 있는 시점에도 메시를 위해 희생한 부분이 있었다고 보기 때문이었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