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heSHOT작성시간26.06.16
경기는 결국 선수가 하는 것이기에 감독빨이라는 말에는 동의가 어렵지만 그래도 영향력을 따지자면 농구. 선수 교체가 상대적으로 매우 자유롭고 매쿼터와 작전 타임 등을 통해 보정할 수 있는 기회가 가장 많음. 인 게임 중 벤치에서 선수와 커뮤니케이션 하기도 가장 수월할 듯. (거리상 가장 가깝고 뛰는 선수 숫자 자체가 가장 적으니)
작성자Lakers&Eagles작성시간26.06.17
축구죠..22국대와 26국대를 보시면 정확히 드러나죠..전술, 선수기용, 동기..뭐하나 중요한데가 없죠.. 맨유도 퍼거슨 이후 성적이 안나오는걸보면.. 그 다음은 농구..전술도 중요하지만 선수가 캐리를 할 수 있는 몇안되는 종목이라.. 야구는 그에 비해 감독이 개입할 수 있는게 적죠..번트 혹은 치고달리기, 대타, 대수비, 투수교체 등등이라..주로 전술, 작전보단 선수관리에 초첨이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