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arnett&wolves작성시간26.06.19
콜플레이를 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기혁 입장에서도 정면에 멕시코 선수가 있는 상황에서 자리를 비켜주는 건 더 이상할 것 같습니다. 이기혁이 헤딩으로 걷어낼 수 있었고, 키퍼가 좀 더 확실하게 결정(잡거나 펀칭하거나)했어야 하는데 애매했죠.
작성자#8스프리웰작성시간26.06.19
김승규 실수이긴한데 운도 없었죠. 웬만하면 겹쳐도 끝까지 공을 사수해낼수 있으니 본인이 잡겠다는 판단은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다만 공격수와 거리가 좀 떨어져 있고 이기혁이 겹쳐있어서 저렇게 높은 자세로 잡고 바닥에 떨어지지 않게 미세하게 더 기다려서 안정적인 자세로 잡았으면 좋았을것 같은데 마음이 급했던것 같아요. 그래도 체코전이나 실점후 슈퍼세이브들, 패스플레이에서의 안정감 생각하면 가장 잘하고 있는 선수중 하나고 뭐라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