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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고집은 있네요.

작성자레이 ALLEN|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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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겐트위한 작성시간26.06.19 전태풍최고 다음 감독은 포백만 할듯
  • 작성자 데보라 작성시간26.06.19 3백 하면 손흥민 제대로 활용할 수가 없어보입니다. 4백하면 우리 장점 다 잘살릴 수 있고, 풍부한 중앙자원 활용 극대화할 수 있는데. 도대체 뭐하자는 건지. 감독이 선수에 맞춰서 해야지. 낡아빠진 전술에 선수를 맞추려니.
  • 답댓글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굳이 3백으로 갈려면 352로 스트라이커에 쉐도우를 두고 중앙을 견고하게 가야하는데 343이니 이강인, 이재성, 손흥민이 계속 내려와야하고...
  • 답댓글 작성자 올라운더~ 작성시간26.06.19 3241 하면 손흥민,이강인을 양쪽 윙어로 활용할 수 있긴 하죠.
    문제는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수미가 없어서...

    옌스를 수미로 올려서 기용해보고 파트너로 백승호를 딥라잉으로 쓰면 어떨지 궁금하긴 하네요.

    김민재, 이한범, 설영우
    백승호 옌스
    이강인 이재성 황인범 손흥민
    조규성(오현규)
  • 답댓글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올라운더~ 저도 옌스가 김남일 정도의 활동량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다면 예를 드신 미들지에서 조합이 좋았을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카엘 요르단 작성시간26.06.19 3백은 사실 5백을 하기위한 전술이죠, 안먹겠다 져도 아깝게 지겠다는 생각이라 봅니다.
  • 작성자 나르는 코비 작성시간26.06.19 옌스는 왜 안쓸까요
  • 답댓글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오늘처럼 골이 안나온다고 공격만 교체하고 보강하면 나올일이 없죠.
  • 작성자 행복하게살거에요 작성시간26.06.19 조규성 뚝배기를 초장부터 썼으면 우당탕탕 골 나왔을텐데
  • 답댓글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저번 월드컵 안봤나 봅니다.
    현 국대 주축들이 그거에 익숙해져있는데 말이죠..
  • 작성자 디비아스딸러 작성시간26.06.19 이건 그냥 제 상상인데 홍명보의 3-4-3은 2002년 히딩크의 3-4-3 카피캣인가 하는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저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차이라면 황선홍대신에 박지성을 원톱으로 넣은거죠.
  • 작성자 Cade Cunningham 작성시간26.06.19 왜 자꾸 손흥민을 톱으로 쓸까요..정말 이해 안됩니다. 쏘니가 고립되고 예전처럼 자신있게 슛을 쏘는 모습이 너무 드물어요.
  • 답댓글 작성자 레이 ALLE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공을 잡을 기회자체가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 The_Feeling 작성시간26.06.19 윙으로 쓰자니 예전보다 스피드도 떨어지고 스피드가 경기 내내 유지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클래스 때문에 순간적으로 번뜩이는건 있는데 그게 예전처럼 경기내내 유지되지 못하지 않나 싶네요.
  • 작성자 네루네코 작성시간26.06.19 홍명보는 예전부터 손흥민을 싫어했음
    원톱 두고 무능한거 보여주고 교체해서 수모주고...
    그리고 1경기에 교체시켜 골까지 넣으니 자기가 더 맞다는 생각 들었을거고

    그냥 홍명보는 무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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