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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스카 슈미트 작성시간26.06.20 여담이지만 98월드컵 4강 브라질-네덜란드전 경기 후 패배한 네덜란드의 클루이베르트가 욕많이 먹었죠.본문의 헤딩골로 1골 넣긴 했지만 경기중에 찬스를 많이 날려먹어서 네덜란드가 이길 수 있던 경기를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게 만든 원흉 소릴 들었습니다.당시 브라질 응원하던 입장에선 호나우두가 압도적인 개인 기량을 선보였고 1골 넣긴 했는데 경기 내용만 놓고보면 네덜란드한테 많이 털렸던 경기라 결승이 걱정되었고 아니나 다를까 프랑스한테 털린...본문 내용과 관련해선 동대회인 98월드컵 16강 독일-멕시코전에서 독일 올리버 비어호프가 넣은 헤딩골과 2002년 월드컵 조별리그 아르헨티나 vs 나이지리아전에서 아르헨티나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 넣은 헤딩 결승골이 지금까지도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