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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ΕΜΙΝΕΜ 작성시간26.06.25 new
비단, 축구 등의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일본과
국제협력 사업을 해보면 느껴지더라고요.
변태스러울 정도의 그 촘촘하고 빡센 디테일,
프로토콜, 시스템. (토 나올 정도)
우리 쪽이 탤런트는 약간 앞서는 듯 하지만,
인재 풀에 기복이 있는 반면,
일본은 A ~ B+급 인재를 자기들 시스템에 딱
맞게 차근차근 육성하는 느낌.
그래서 일본 쪽 직원들이 각 자 개성은 약한데,
시스템/조직의 일원으로서는 대단히 훌륭하게
업무를 수행하더라고요.
축구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