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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키움히어로즈 투수 김윤하, 2024년 8월 7일 수요일부터 이어졌던 개인 18연패 사슬 탈출... 5이닝 3실점으로 승리

작성시간26.07.26|조회수3,517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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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

20240725 vs 두산 7이닝 무실점 첫 승
20240801 vs NC 4이닝 9실점 (8자책)
20240807 vs SSG 7이닝 4실점 패전 투수
20240813 vs 기아 7이닝 1실점 패전 투수
20240818 vs 롯데 6이닝 4실점
20240824 vs LG 3 1/3이닝 6실점 패전 투수
20240830 vs 롯데 6이닝 4실점 패전 투수
20240906 vs KIA 6이닝 6실점 (4자책) 패전 투수
20240916 vs 두산 6이닝 1실점
20240926 vs LG 7이닝 3실점


2025시즌

20250325 vs KIA 5이닝 8실점 (7자책) 패전 투수
20250330 vs SSG 6이닝 2실점 패전 투수
20250405 vs NC 3 1/3이닝 5실점
20250411 vs 한화 5이닝 5실점 (4자책) 패전 투수
20250417 vs 롯데 4이닝 4실점 (1자책) 패전 투수
20250423 vs 두산 4 1/3이닝 3실점 패전 투수
20250429 vs 롯데 6이닝 3실점 (1자책) 패전 투수
20250505 vs KIA 4이닝 6실점 패전 투수
20250511 vs 한화 5이닝 5실점 (4자책) 패전 투수
20250523 vs KT 5 2/3이닝 5실점 패전 투수
20250529 vs 기아 6이닝 3실점 (1자책)
20250604 vs 롯데 4이닝 3실점
20250610 vs NC 5이닝 무실점
20250617 vs SSG 5이닝 3실점 패전 투수
20250624 vs KIA 4이닝 5실점
20250727 vs NC 6이닝 7실점 (1자책) 패전 투수
20250802 vs 롯데 5이닝 1실점
20250808 vs 두산 5이닝 7실점 패전 투수
20250817 vs KT 2/3이닝 1실점


2026시즌

20260514 vs 한화 2/3이닝 3실점 (2자책)
20260620 vs 롯데 1이닝 1실점
20260623 vs KIA 1이닝 2실점
20260625 vs KIA 1 2/3이닝 1실점
20260628 vs NC 3 2/3이닝 1실점 (무자책)
20260705 vs 두산 4이닝 4실점 (3자책) 패전 투수
20260726 vs KIA 5이닝 3실점 승리 투수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215528

김윤하는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솔로포 3방을 맞고 3실점 했다.

키움이 7-3으로 앞선 6회 승리 요건을 채우고 강판한 김윤하는 팀이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하면 2024년 8월 7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부터 이어온 연패 사슬을 '18'에서 끊는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5촌 조카로 잘 알려진 김윤하는 2024년 키움에서 데뷔해 그해 7월 25일 두산 베어스를 제물로 7이닝 무실점 쾌투로 통산 첫 승을 올린 이래 2025년까지 17연패를 당했다.

김윤하는 올해 첫 선발 등판한 이달 5일 두산전에서도 패전 투수가 돼 18연패로 심수창(은퇴)과 더불어 역대 투수 최다 연패 공동 2위의 불명예를 안았다.

역대 투수 최다 연패 기록은 장시환(LG 트윈스)이 한화 이글스 시절인 2020년 9월 27일 NC 다이노스전부터 2023년 4월 1일 키움 히어로즈전까지 당한 19연패다.

키움은 2회 김건희의 1타점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내고 3회 김웅빈의 우월 투런포로 3-0으로 달아났다.

4회에는 1사 만루에서 추재현의 우전 안타, KIA 구원 투수 김범수의 폭투, 맷 데이비슨의 중월 2타점 2루타를 묶어 4점을 보태며 멀리 달아났다.

KIA는 4회 김도영과 나성범의 연속 타자 솔로 홈런, 5회 박재현의 솔로포로 3점을 뽑았다.




키움이 KIA를 상대로 8대3 승리를 확정하면서

김윤하 선수를 괴롭혔던 개인 18연패의 사슬도 마침내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5이닝 이후 6회부터 김선기,박지성,원종현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의 활약과

2루수 서건창, 중견수 추재현 선수의 수비진에서 KIA의 좋은 타격을 호수비로 도와주면서

김윤하 선수의 승리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현재 SPOTV에서 수훈선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동안 마음고생이 굉장히 심했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감정이 벅찬 거 같습니다.

이제 3년 차 선수인만큼 김윤하 선수가

투수로서 KBO리그와 키움히어로즈의 간판급 선수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마음고생했던 김윤하 선수와 그 가족분들 모두 오늘 경기를 계기로 훌훌 털어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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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26.07.26 축하합니다
  • 작성시간 26.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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