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운재
뛰어난 반사신경과 안정감, 승부차기에 강한 면모를 앞세워 2002 월드컵 4강을 이끈 한국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
2. 김병지
탁월한 운동능력과 과감한 플레이, 압도적인 꾸준함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대표팀과 K리그를 대표했던 한국 축구 전설.
3. 이세연
뛰어난 선방 능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1960~70년대 대한민국의 골문을 지키며 한 시대를 대표함.
4. 조현우
놀라운 반사신경과 순발력, 결정적인 순간의 선방 능력을 앞세워 국제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김.
5. 김승규
뛰어난 발밑 기술과 안정적인 빌드업, 균형 잡힌 선방 능력을 갖추고 오랫동안 대표팀의 골문을 책임진 현대적인 골키퍼.
6. 홍덕영
대한민국 축구 초창기 국제무대를 누비며 1948 올림픽과 1954 월드컵에서 골문을 지킨 한국 골키퍼 역사의 선구자.
7. 함흥철
뛰어난 순발력과 안정적인 방어를 바탕으로 아시안컵 2연패에 기여하며 한국 축구의 아시아 정상시대를 함께했음.
8. 조병득
뛰어난 판단력과 안정적인 선방을 앞세워 1970~80년대 대표팀과 국내 무대에서 정상급 기량을 보여줌.
9. 최인영
안정적인 선방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두 차례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1990년대 초 한국의 골문을 책임짐.
10. 정성룡
좋은 신체조건과 안정적인 선방 능력을 바탕으로 2010 월드컵 16강을 비롯해 오랫동안 한국 대표팀의 주전으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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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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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5 최인영이나 정성룡보다는 '변호영' !!! 이세연의 뒤를 이어 한국팀의 수문장 역할을 제대로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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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5 맞습니다. 변호영 선수도 충분히 언급될 만한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이세연 선수의 뒤를 이어 대표팀 골문을 지켰던 선수인데, 제가 아무래도 직접 보지 못한 세대의 선수라 평가 과정에서 다소 소홀하게 다룬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ㅋ 말씀해주신 김에 다시 한번 자료를 찾아보고 최인영, 정성룡 선수와 비교해봐야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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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5 이세연과 나이 차가 얼마 나지도 않는데, 독보적인 이세연 때문에 벤치에 주로 앉았었죠. 대신 부상없이 롱런을 해서 이세연 뒤를 이은 차세대처럼 오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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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15 신의손이 없네요 국가대표중 선별이 아니라면 신의손이 1~2위 급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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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15 맞습니다. 신의손 선수는 K리그에서 보여준 기량과 커리어만 놓고 보면 한국 축구사 최고의 골키퍼를 논할 때 반드시 언급되어야 할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ㅋ 다만 이번 순위는 조금이라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을 중심 기준으로 선정해서 제외했습니다. 범위를 국내 무대에서 활약한 골키퍼 전체로 넓힌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최상위권을 충분히 다툴 만한 선수라고 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