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대에 있었을 때, 네빌이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 내가 ”그래, 들어와라“고 했지.
네빌은 나에게 “저기 화내지는 말고, 누군가가 나에게 조금의 가능성이 있는 지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보는 건데, 혹시 네가 맨유에서 뛸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있어?“라고 했었어. 나는 ”개리, 그냥 나가“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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