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love maker작성시간05.07.17
우리나라는 지난 50년동안은 반도국가 아닌 반도국가였죠. 북한이라는 지역적인 특성 때문에 섬 아닌 섬이 되어버려서 섬의 특성도 반도의 특성도 잃었다고 생각되네요. 어쩌면 북한이라는 존재가 길이라도 뚫려서 통할 수라도 있다면 아시안-유럽의 종착점은 부산이 되겠죠. 그리도 지금과는 상황이 많이 달라질 듯 합니다
작성자DALLAS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7.17
love maker님 의견도 좋은 의견입니다. 하지만 국민성이란 것이 그렇게 쉽게 변하지는 않죠. 우리는 알게 모르게 좋든 싫든 어른들에게 교육을 받고 그 어른들은 또 그보다 어른에게 교육을 받아왔죠. 하지만 분단상황이 지속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군요..덕분에 더 많은 것을 생각하게됩니다.
작성자☆쉐도우☆작성시간05.07.17
딴건 아니고요.. 토티의 2번째 경고 헐리웃 액션은 오심으로 판정 나지 않았나요..?? 그래서 그 심판 징계 먹은걸로 아는데... 아무튼 토티가 개 망나니니 대표적인 성격 안좋은 선수니 하는것도 폐쇄성에 일면이 아닐지... 우리와의 경기에서 그런모습을 보게 되니 다른 곳에서도 안좋은 점을 찾아가는듯한...
작성자P45Pedro작성시간05.07.17
아.. 근데요 스포츠적 측면에서 보자면 다른나라도 그러지 않나요?? 자기가 응원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팀 위주로 생각하는건 어디나 있을거같은데 메이져에서도 그런 모습이 가끔씩 보이고 물론 우리나라가 폐쇠성있고 그런글위 모토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스포츠적인 측면에서 우리나라만 그런다 그건 좀 아닐꺼
작성자P45Pedro작성시간05.07.17
같은데 토티같은 경우도 좀 더티한 플레이를자주 하지만 이탈리아에서는 인기가 좋지않나요?? 로마에서야 물론이고 자세히는 모르겠지만요. 스포츠에서 자기팀 위주로 생각하는건 궂이 그런거에 연결시킬만큼 한국에서만 국한된 일은 아닌거같아서요. 글 전체적인 내용은 옳다고생각합니다^^
작성자love maker작성시간05.07.17
토티는 매너 안 좋기로 유럽에서도 유명한 선수로 알고 있고요, 매너에 반해 실력이 있어서 그것이 상쇄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때 심판이 징계 먹은 이유는 리그 경기에서의 경기시간 지연인가(?)였던 걸로 알고 있고요, 패쇄성이라는 말보다는 다른 지역에 비해 다른 색이나 다른민족에 대해 배타적이라고는 생각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