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의 영원한리베로 라는 자서전을 사고
한시도 눈을 뛰지 않고 읽어보았습니다..
이제그는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뛰는모습을 볼수 없지만..
영원히 그를 기억하려 합니다..
홍명보선수는 유럽팀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많이 받았었지만..
구단측에 반대로 유럽팀에 발을 놓지 못한 정말 아까운선수..
이제는 그는 한국축구 발전을위해서 자서전을 썼습니다..
언제나 국가대표 맏형이었던 홍명보선수와 황선홍선수...
더이상 그들을 볼수없기에...붙잡고 싶은 심정이여도..
그럴수 없기에... 하지만.. 그들은 이제는 국가대표선수가아닌
축구를 사랑하는 한 국민으로 써 남겠다고 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합니다..그리고 거스히딩크감독님.. 우리나라를
이렇게 최정상까지 올린 히딩크감독님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주장으로써 그리고 맏형으로 써 팀을 이끌어주시던
홍명보선수와 황선홍선수...터키전..황선홍선수는..
마지막 경기였습니다..그가 벤치에서 고개를 떨구던 그때를 기억합니다.
왜 벤치에서 지켜보면서 황선홍선수가 눈가에눈물이고이는것을 보아야했
는지......
그가 마지막 국민들에게 인사를 할때 전 알았습니다.
마지막경기였던만큼... 그는 경기를 지켜보면서...단5분이라도..
뛰고싶었던 심정을... 하지만..폴란드전 엉덩이를 걷어차이고
미국전 피를 흘리면 붕대투혼을 발휘한 황선홍을보며 고개가
숙연해지더군여..경기가 끝난후 그는 인터뷰 요청을하자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긴채 떠나는 그는..
왜 죄송해야하는지...이제그를 욕할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는 터키전.. 국민들과 함께 함께 뛰었다는것을..
정말 이둘은.. 팀을 잘만났다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이었을텐데...
폴란드전 엉덩이 부상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에게 '나의 아픔을 누구에
게도 말하지 마라' 라고 말했던 그는 투지를 불태었습니다..
월드컵은 끝났지만..K리그 프로축구 대회에 이함성이 K리그로
옮겨졋으면 합니다... 제생각에도 프로축구는 잘될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라운드에서 뛰지못했던 선수들도 함께 한마음으로
같이 뛰었다는것입니다.. 23명의 태극전사들 히딩크감독님 코치님들.
그리고 온국민들 모두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퍼레이드쇼를 보고 다시한번 그 감동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한시도 눈을 뛰지 않고 읽어보았습니다..
이제그는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뛰는모습을 볼수 없지만..
영원히 그를 기억하려 합니다..
홍명보선수는 유럽팀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많이 받았었지만..
구단측에 반대로 유럽팀에 발을 놓지 못한 정말 아까운선수..
이제는 그는 한국축구 발전을위해서 자서전을 썼습니다..
언제나 국가대표 맏형이었던 홍명보선수와 황선홍선수...
더이상 그들을 볼수없기에...붙잡고 싶은 심정이여도..
그럴수 없기에... 하지만.. 그들은 이제는 국가대표선수가아닌
축구를 사랑하는 한 국민으로 써 남겠다고 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합니다..그리고 거스히딩크감독님.. 우리나라를
이렇게 최정상까지 올린 히딩크감독님을 사랑합니다..
언제나 주장으로써 그리고 맏형으로 써 팀을 이끌어주시던
홍명보선수와 황선홍선수...터키전..황선홍선수는..
마지막 경기였습니다..그가 벤치에서 고개를 떨구던 그때를 기억합니다.
왜 벤치에서 지켜보면서 황선홍선수가 눈가에눈물이고이는것을 보아야했
는지......
그가 마지막 국민들에게 인사를 할때 전 알았습니다.
마지막경기였던만큼... 그는 경기를 지켜보면서...단5분이라도..
뛰고싶었던 심정을... 하지만..폴란드전 엉덩이를 걷어차이고
미국전 피를 흘리면 붕대투혼을 발휘한 황선홍을보며 고개가
숙연해지더군여..경기가 끝난후 그는 인터뷰 요청을하자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긴채 떠나는 그는..
왜 죄송해야하는지...이제그를 욕할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는 터키전.. 국민들과 함께 함께 뛰었다는것을..
정말 이둘은.. 팀을 잘만났다면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이었을텐데...
폴란드전 엉덩이 부상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에게 '나의 아픔을 누구에
게도 말하지 마라' 라고 말했던 그는 투지를 불태었습니다..
월드컵은 끝났지만..K리그 프로축구 대회에 이함성이 K리그로
옮겨졋으면 합니다... 제생각에도 프로축구는 잘될꺼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라운드에서 뛰지못했던 선수들도 함께 한마음으로
같이 뛰었다는것입니다.. 23명의 태극전사들 히딩크감독님 코치님들.
그리고 온국민들 모두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퍼레이드쇼를 보고 다시한번 그 감동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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