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던컨의 시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7.22
축구가 골을 넣어야 되는 스포츠라고 할때 우리나라 축구계의 지금은 이동국이고 미래는 박주영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월드컵에 이동국이 나오지 못한것과 스위스전에서 박주영선수가 부진한것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이라이트로만 봐서 자세힌 모르겠지만 몸놀림이 많이 좋아졌네요. 앞으로도 잘해줬음 합니다.
작성자J O R D A N작성시간06.07.22
골 장면은 놀라울 정도로 감각적이고 훌륭했지만,,,골키퍼까지 제낀다음에 못넣은건...좀,,,그런 장면에서 놓치지 말아야 더 훌륭한 스트라이커가 될 수 있을듯...박주영 끊임없이 노력하길...누구보다 많은 노력 끝에 한국과 아시아 최고가 된 같은 성씨의 선배처럼...
작성자폭풍간지내쉬작성시간06.07.23
박주영 불쌍하죠 언론에 의해 과대포장 되었다가 이젠 막 까이기 시작합니다 기대를 접었다라 오히려 언론에 휘둘려 과한 기대를 하신건 아니신지 물어보고 싶네요 골을 넣어도 욕먹고 못넣어도 욕먹고 수비가담을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고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