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FeiD25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0.05
제가 알기론 융베리가 웨스트햄에 있을 때 '다시 아스널 같은 팀 못 갈바에 잠깐 바람 좀 쐬다가자' 이 생각을 했다싶을 찰나에 씨애틀이 제시한 조건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씨애틀로 갔을 겁니다. 유럽 5대리그에서 영입을 고려중인 팀이 있었는데, 본인이 미국생활을 좀 해보고 싶었던 같네요.
작성자Houston20작성시간09.10.05
파블로 앙헬은 최근에도 이적시장때마다 꾸준히 빅리그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데이브 반 덴 베르흐는 장단점이 뚜렷해 에레디비지에서 버림 받은 재능이라는. 참 왼발 크로스와 피지컬은 수준급인데 순발력 포함 전체적인 스피드가 너무 떨어져서 볼 때마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