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키드가 되고싶어요~~^^;;작성시간09.10.22
나주환의 발을 노리고 들어갔다고 볼 수도 없죠 나주환도 김상현도 서로 자기 방향으로 가던 중이었고 김상현은 통상적인 수비견제를 하러 들어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무조건 발목을 노리고 들어갔다고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답댓글작성자레이커스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0.22
조금 울컥하군요. 제가 80년 후반부터 야구를 보기 시작했고, 잠실야구장 바로 앞에 있는 중학교를 나와서 직관도 정말 많이했고요, 매년 100경기 이상씩 꼬박 꼬박 챙겨봅니다만, "많이 안봤다고" 단정지어 말씀하시니.......... 이건 뭐 글 써놓고 상처만 받는군요-_-.. 지금 상황이 참 자주, 많이 나오는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보통 피하거나, 던진다음에 걸리니까 문제되는 장면은 굳이 따져도 얼마 없죠...
답댓글작성자WhiteChoco작성시간09.10.22
레이커스맨님, 쪽지 거부시네요. 제가 그런 의도로 쓴 건 아닌데 모 회원분이 너무 답답하게 자기 주장만을 고집하셔서 답글 달다 다른 분 답글에도 그렇게 답글 단 거 같습니다. 울컥하셨다면 죄송하구요. 저도 주말 데이트 제외하면 거의 매일 봐요 저도 100경기는 봅니다!!! ㅎㅎㅎ 다시 한 번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작성자Grant HiII작성시간09.10.22
2루 베이스(모든 베이스)는 공격측이나 수비측 누구의 점유도 아니에요.따라서 공격자가 슬라이딩을 심하게 하는거 전혀 더티하거나 반칙이 아닙니다.즉 수비를 방해해야 하는게 당연한겁니다.(그렇다고 대놓고 공 못던지게 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구요.)수비는 원래 저런거 피하면서 던지는거고요.수비를 죽일려고 살인태클이 들어오지 않는한 수비방해가 선언 되는거 한번도 못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