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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 Fear 작성시간10.02.21 노게이라가 약했다기 보다는 케인이 너무나도 완성도 높은 파이터로 보였습니다.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파이터 입니다. 그리고 크로캅은 벤로스웰이랑 싸웠어야 상태를 봤을텐데, 떡밥매치라서 의미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실바는 대단하더군요. 이제 사이즈에서의 불리함은 없는 것 같고, 저돌적인 공격은 지양하고, 차분한 경기 운영이 돋보였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 됩니다. 추성훈이 싸우기에는 아직 이른 상대 같았습니다. 비스핑 같은 경우에는 하나 확실해 졌습니다. 1류 파이터와 2류 파이터의 통과점 같은 파이터...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