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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LAL]yj.com 작성시간10.07.13 한영진 님은 지금 K리그 고사나 뭐 이런 방송행태를 계속해서 야구 쪽으로 몰고가시네요;; 이것은 우리가 잘 안된 건 너희들 탓이야..라는 말과 비슷하다고 봅니다..바르셀로나와 K리그 올스타때문에 K리그 일정을 바꾸고, 그 이전 맨유와 서울의 친선경기때문에 정규리그를 맘대로 바꾸는 그 연맹의 탓은 안하나요??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된 연맹은 없지만..그중에 제일 X같은 연맹은 빙상연맹과 프로축구 연맹이라 생각됩니다..이런 내용은 샤빠 웹툰에서도 알 수 있구요..너무 다른 탓으로 돌리지 마세요..미디어에게 관심없게 행동을 하는 건 연맹과 협회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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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LAL]yj.com 작성시간10.07.13 저도 축구나 야구, 농구 등 다 좋아하는 스포츠 팬입니다..서로 공생해 나가야하고 서로의 잘못된 점은 비판을 해나가야하는 것이 진정한 스포츠팬이 아닐까요?? 근데 이렇게 잘 안된건 다른 것 탓이야..라고 하는 건 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같은 한화팬으로써..부탁드리는 건데 K리그에 대한 미디어들의 부정적 시각은 좀 더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쉽게 다른 곳에서 말하는 미디어들의 K리그 딴죽걸기는 물론 미디어측에 대한 잘못도 있지만 연맹도 큰 잘못이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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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키드가 되고싶어요~~^^;; 작성시간10.07.13 야구가 축구에 대한 부정적인 언론인식에 일조했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축구보다 더 빠르게 자리를 잡았고 우리나라 프로스포츠에서 지역연고가 가장 잘 정착된 것이 프로야구 입니다 굳이 프로축구를 죽여서 이득을 얻을 필요가 없는 입장이었죠 최근에만 야구가 살아난게 아니라 프로가 생긴 이래로 거의 꾸준하게 프로 스포츠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었습니다 하물며 이런 야구 붐은 단순히 프로결성이 아니라 60,70년대 고교야구와 실업야구에서부터 굉장한 인기를 끌었었죠 지금 50,60대 이상 되시는 분들은 그 당시의 고교야구의 붐을 지금의 야구 열기를 보시면서도 굉장했다고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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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키드가 되고싶어요~~^^;; 작성시간10.07.13 당시에 미디어나 교통시설이 발전되지도 않았을때도 저정도였는데 그런 야구가 굳이 축구쪽에 대해 반성향을 띄고 로비를 하는 것도 말이 안되죠 위에서 말씀이 나오신대로 누가봐도 자본력이나 정치적 영향력은 축구가 위입니다 정몽준만 해도 벌써 정치판에서 해먹은 기간이 얼마이고 정치판 영향력 이전에 fifa부회장에 국내 굴지의 기업이 아들이자 회장이었죠 왜 야구와 축구가 대립각을 세우는 루머가 도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축구에 부정적인 여론이 있다고 야구를 보는 사람이 생기지도 않고 야구에 부정적인 여론때문에 축구를 보는 사람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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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yun0315 작성시간10.07.13 야구와 축구와의 관계는 원수(?)라기보단 선의의 경쟁자 관계에 있다고 봅니다. 일단,좁은 땅떵어리와 팍팍한 대한민국 중생들의 삶에서 가질수 있는 여과시간에선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 한계점을 가지고 게임,술,유흥문화와 스포츠가 나눠가지겠죠. 그리고 그 스포츠중에서 라이벌 관계에 있는게 축구와 야구죠. 서로 비슷한 시기에 열리고,비슷한 팬층가지고 싸웁니다.(농구-야구매니아는 많지만,축구-야구매니아는 상대적으로 드뭅니다. 동시에 중계르 볼수 없기에...)그렇다고 니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 식의 관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자기 만의 매력을 뽑내는 거겠죠. 라이벌이긴 하나 원수는 아닌데,,,,언젠가부터 원수취급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