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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과 2톱으로의 회귀..3-5-2?

작성자카라시니코프| 작성시간10.07.22| 조회수101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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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ebe 작성시간10.07.22 그래도 3백은 세계 축구 흐름에 역행한다는 느낌이 좀있지 않나요..
  • 답댓글 작성자 카라시니코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2 꼭 그렇지는 않은거 같아요..02년때도 3명놓고 공수간격 좁히고 무한압박으로 역대 최고수준의 다이나믹한 경기를 보여줬으니까요..현대축구의 흐름은 강한압박이지 4백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 작성자 가리가리 작성시간10.07.22 3백은이든 4백이든 어차피 숫자놀음입니다 전술의 유연성을갖고 좀더유기적으로 돌아가는게 요즘축구에추세죠 수비가수비만하고 공격이 공격만하는시대는 갔다고봅니다 이번월드컵의4백실패는 선수들보다 감독의 전술실패로보고 그리고 우리도언제까지 골을먹지않는 축구를 할수는없다고봅니다 골을널어 이기려는 축구를해야된다고봅니다 그리고 요즘 우리선수들 4백에 많이들 적응해있습니다 전4백보다 앞선수비형미들의 부재가 우리수비의개선점이라고봅니다 강팀들보면 수비형미들이 꼭하나씩있죠 잉글만해도 그멤버데리고 정통홀딩의부재로 팀밸런스가깨지는것만봐도 이포지션이의 유무에따라 강팀의기준이갈리지않나봅니다
  • 작성자 Guardian 작성시간10.07.22 02년에는 말이 3-4-3이었지 실제로는 5-2-3이나 마찬가지였죠...... 왼쪽 이영표,이을용 오른쪽 송종국이 수비가담이 굉장히 자주 이루어졌죠......
  • 답댓글 작성자 카라시니코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22 4백 하려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3-4-3을하긴했는데 결국 송종국 이영표없이는 성공이 불가능한 전략이었쬬..당시 히딩크호의 최대화두는 한발더뛰고 더 빠르게 압박하는 체력축구였으니까요..수비뿐만 아니라 공수 양선수의 기여도는 상상을 초월했죠..
  • 답댓글 작성자 가리가리 작성시간10.07.22 이번월드컵후 일본의칼럼리스트한애기가 있는데 02월드컵시절 우리는 부럽지않았지만 이번월드컵우리팀은 부럽다고한애기갔습니다 이유가 02월드컵팀이나 이번일본대표팀 04우승시절그리스 공통점이있습니다 엄청나게뛰어다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게임을하는 양국가빼고 다른시각으로봤을때는 그냥지루한수비축구일뿐이다 한계가 분명한축구 상대에게 경기지배를 내주면서도 간간히하는역습으로 이기는 아니 지려하지않는축구 하지만 이번월드컵우리의16강전을보고 놀랐답니다 왜냐면 게임을접수해버렸기때문이죠 지기는했지만 경기를 지배하는그모습이 좋았답니다 공을가지고 상대를요리하려는 강팀에모습이 보였기때문이죠 그러면서 일본은
  • 답댓글 작성자 가리가리 작성시간10.07.22 자신들의 패스축구를버리고 약자된입장에서 한계가분명한축구를했다고 아쉬워한적이있습니다 사실이번월드컵후 나오는말이 점유율인데 우리나라도 이제는 이점유율에 포커스를 맞춰야된다고봅니다 우루과이전에서 어느정도가능성도보여줬구요 우리가공을가지고 게임을지배해나가는 만들어나가는 그런축구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 Jebe 작성시간10.07.22 근데 3백은 5백이나 다름없는전술이죠.. 윙백이 수비에 가담하면서 수비라인이 더 넓게 형성되면서 더욱 수비적인 전술이죠. 송종국 이영표가 아니더라도 윙백의 수비가담은 필수적이죠 3-5-2에서..물론 아시겠지만..ㅎ
  • 답댓글 작성자 밍~~~~ 작성시간10.07.22 원래 3-4-3이 수비시에 수비를 5명으로 만들어주죠 우리팀이 강팀이 아니기에 수비위주라서 5-2-3으로 보엿을뿐
  • 답댓글 작성자 한영진 작성시간10.07.22 5-2-3이 아니라 완전 5-4-1이었죠....;;;;ㅋ 완전 다 내려와서.....;;; 근데 지금 한국에 중앙 스트라이커랑 측면공경수에만 유망주들이 몰려서 너무 아쉽네요....;;; 중앙미드필더랑 센터백도 괜찮은 애들이 나와줬으면,,,,;;
  • 작성자 아우구스투스 작성시간10.07.22 이청용이나 박지성은 윙백이 아니죠.
  • 작성자 love maker 작성시간10.07.22 저도 왠지 미드필더진만 탄탄하다면 3벡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3백을 쓰는 나라가 없는 것도 아니니깐 말이죠. 숫자놀음이라고 치부해버리기엔 수비진으로의 무게중심이 많이 쏠리긴 하지만, 2002년을 빗대어 생각하자면 수비성향과 공격성향의 적절한 분배를 가진 이영표, 송종국같은 선수들이 있다면 (체력적인 면이 가장 기본이겠지만요.) 우리나라에서 꽤 효과적인 국대전술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단한 수비 후에 빠른 역습
  • 작성자 Shawn Marion 작성시간10.07.22 저도 투보란치에 확실한 선수만 있다면야 3백 대 환영입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체력적인것도 좋은편이고 피지컬도 어느정도 유럽선수만큼 올라왔다고 보고요...다만 기성용을 보란치 자리에 두려고 하면 안되겠죠. 원래 공미가 주포지션인 선수를 그 자리에 머물게 하면 안되겠죠. 근데 우리나라에서 앵커를 잘보는 선수가 누가 있을까요..??? 제가 요즘 K리그를 못봐서 잘 모르겠네요.
  • 작성자 *머쨍이* 작성시간10.07.22 박지성은 몰라도 이청룡은 윙백을 보기에는 수비력이 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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