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엘㈜daum작성시간10.10.15
올시즌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전준우, 손아섭, 박종윤, 문규현, 좌 허준혁 활약은 롯데를 더 강한 팀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 그렇다면 올시즌 본인이 터질거라고 장담하고 밀어줬던 김대우, 진명호는 어디서 뭘하고 있나요?ㅋㅋㅋㅋㅋ
작성자동갑내기짱작성시간10.10.15
음...잘잘못을 떠나서 한국인 감독이 물러나고도 이런 글을 쓸수 있었을까 싶네요...즉,그만큼 감독과 코치간의 신뢰 구축이 전혀 되지 않았다는 반증이고...이제와서 자신의 공만 이야기 하고 로이감독의 실만 따진다는것도 좀 구차 스럽네요...
작성자삿갓이 190O원작성시간10.10.15
올시즌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전준우, 손아섭, 박종윤, 문규현, 좌 허준혁 활약은 롯데를 더 강한 팀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 자기가 키웠다고 하는거야 머야..ㅋㅋㅋㅋ 위에 써진 5명은 1군경험쌓이면서 잘해진건데.중견수전준우는 말그대로 파격적이고(3루로 고정될께뻔했음) 로감독이 키운거다 양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