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퀴트린작성시간10.12.09
30홈런은 정말 가능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올해도 홈런 갯수가 정채가 된 것 처럼 보이나 올 시즌 엠엘비가 투고타저 속에서 홈런수가 많이 줄었고 리그 평균 장타율이나 ops가 떨어졌던 한 시즌에서 현상유지를 했다는 것에 큰 이의를 두고 싶습니다.
작성자매직하이작성시간10.12.09
엄지손가락 부상당하고 견졔가 점점 심해지는데 역시 3할 20-20이죠.. 그러나 역시 나이가들면서 도루보다는 타격에 더 집중할듯하네요..특히 fa가 13시즌마치고니 그 때쯤에는 도루를 버리고서라도 타격,장타력에 더 치중할듯합니다.. 30도루는 힘들고 3할2푼쯤에 25홈런정도가 맥스같습니다.
작성자walk-off작성시간10.12.09
저도 오프시즌을 상당히 번잡하게 보내고 있다는 점에서 분명히 생산성 하락이나 부상들의 변수가 있을 거라고 보구요, '부상만 없다면' '컨디션 조절만 잘 한다면' 같은 조건은 30개 구단 전 선수들에게 똑같이 해당되는 사항이니만큼 가치없는 가정같아요. 지금까지 보여준 추세로 봤을 때 홈런은 25개 정도가 맥시멈이라고 봅니다. 타점에서 생산성을 조금 더 키우면 지금도 충분히 가치있는 선수이니 만큼 많은 콜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작성자넌나만의TOP작성시간10.12.09
양키스나 보스턴 같은 화려한 스타 구단에는 알짜배기같은 선수가 필요한데 의외로 알짜배기 활약을 하며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없죠. 추신수가 딱 그런 스타일의 선수이죠. 추신수가 조금 더 가치를 입증해보인다면 추 선수가 부러워하는 양키스에 가는 것도 가능할 거 같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