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요약하면...
박현준이 초반 불안했지만 조인성의 3점 홈런과 롯데의 계속된 실책으로 분위기를 끌고 왔습니다.
현 점수는 엘지의 6:3리드.
글쓰는 순간 황재균의 3루타가 이어지고 다시 롯데가 분위기를 제대로 잡느냐가 관건이 되었습니다.
엘지팬인데...
정의윤의 수비는 항상 불안하네요. 황재균의 3루타도, 황재균이 잘 친것도 있지만, 정의윤의 탓이 크다고 해설위원 양준혁도 흥분해서 말하네요ㅋㅋ
작뱅이 생각납니다. 이진영과 이대형이 생각나네요ㅜㅜ
박현준은 리그 초반에 비해서 힘은 떨어진거 같네요.
정성훈의 안 좋은 송구로 황재균 홈인.
점수 6:4로 두점차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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