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너무 비슷한 상황
8회 투아웃 2,3루의 위기에서 김강민을 2구만에 중견수 플라이로 막아냅니다..
9회에 또 나오겠죠..
임찬규는 롱릴리프 역할을 맡으면서 3이닝정도를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임찬규는 본인에게 딱 맞는 역할을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심수창도 역투했는데 트레이드 된 선수들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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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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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W ANSWER 작성시간 11.08.03 임찬규 릴리프로 돌리니 본인도 편하고, 오히려 더 잘 맞는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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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emind-Kidd 작성시간 11.08.03 사실 루키에게 마무리는 버거운 미션이었으니, 임찬규가 무럭무럭 자라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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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뉴비 작성시간 11.08.03 엘지의 입장에선 3점 이후로 4점 되기 전까지 점수를 못낸 타자들이 아쉽다고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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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란유니폼 작성시간 11.08.04 저런 경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초반에 점수 좀 내고 안심모드...쭈욱~ 변비 켁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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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ron&Veron 작성시간 11.08.04 8회 2사에서 송신영을 올린건 어쩔수 없었다고 봅니다. 김선규가 요즘 영 페이스도 아니고 볼끝도 가볍고.. 금방 내려가버렸네요. 이성열이야 원포인트였고... 나올만한 투수가 신영언니랑 한희 정도인데. 제가 감독이라도 송신영-임찬규 순서로 올리지는 않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