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른 의견인데여..
이와 비슷한 경우의 이야기가 있는데
일제 강점기때 이야깁니다.
그 때 복싱 동양챔피언을 차지하고 있던 우리나라 사람이 있었어요. 뭐 이름은 모르겠구요.
밖에서 친구랑 술을 마시다가 일본넘 깡패랑 시비가 붙어 싸움을 하게 됐는데 상대도 안될 정도로 맞았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체육관에서 그 깡패를 선수로 키울려고 데리고 왔어요. 그리고 그 챔피언에게 복수의 기회를 줄겸 한 번 스파링 해보라고 했구요..
결과는..
챔피언의 완승이었다고 하네요.. 아니 완승이 아니라 농락 했다더군요.
이게 어뜨게 된거냐~
권투선수는 링에서 시합할 때랑 밖에서랑은 다르다 이거죠.
밖에서 싸움을 최고로 잘해두 권투 세계챔피언이 되기 어렵듯이 세계챔피언이라고 밖에서 싸움 댓따 잘하는건 아니죠..
글구 이건 제 사견인데..
오닐이든 타이슨 이든 시라소니 한테는 질것 같습니다.
타이슨은 권투를 잘할 뿐이지 싸움은 별로 일 것 같던데요? 예전에 루이스하고 오스틴하고 싸움한거 보면은...
샤크야... 농구선수일뿐이죠..
덩치있구 힘좀 센 농구선수일뿐이랍니당.
반면에 시라소니는... 쌈꾼이죠..
이와 비슷한 경우의 이야기가 있는데
일제 강점기때 이야깁니다.
그 때 복싱 동양챔피언을 차지하고 있던 우리나라 사람이 있었어요. 뭐 이름은 모르겠구요.
밖에서 친구랑 술을 마시다가 일본넘 깡패랑 시비가 붙어 싸움을 하게 됐는데 상대도 안될 정도로 맞았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체육관에서 그 깡패를 선수로 키울려고 데리고 왔어요. 그리고 그 챔피언에게 복수의 기회를 줄겸 한 번 스파링 해보라고 했구요..
결과는..
챔피언의 완승이었다고 하네요.. 아니 완승이 아니라 농락 했다더군요.
이게 어뜨게 된거냐~
권투선수는 링에서 시합할 때랑 밖에서랑은 다르다 이거죠.
밖에서 싸움을 최고로 잘해두 권투 세계챔피언이 되기 어렵듯이 세계챔피언이라고 밖에서 싸움 댓따 잘하는건 아니죠..
글구 이건 제 사견인데..
오닐이든 타이슨 이든 시라소니 한테는 질것 같습니다.
타이슨은 권투를 잘할 뿐이지 싸움은 별로 일 것 같던데요? 예전에 루이스하고 오스틴하고 싸움한거 보면은...
샤크야... 농구선수일뿐이죠..
덩치있구 힘좀 센 농구선수일뿐이랍니당.
반면에 시라소니는... 쌈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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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삑샬레업★ 작성시간 03.03.21 설마.. 레녹스 루이스랑 스티브 오스틴이 싸웠나요? 정말이면 함 보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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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나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3.21 헉 루이스랑 오스틴하고 싸웠다는게 아니라.. 그 두사람이 타이슨하고 시비 붙었다고요.. ^^; 그 때보니 타이슨 동네애들 싸우는거처럼 싸우던데여... 주먹 막 휘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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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 Rule 작성시간 03.03.22 타이슨은 스트리트 파이터 출신이져...오스틴이랑 싸운건 연출이고...만약 그 연출을 믿으신다면 타이슨의 한방에 숀 마이클이 기절한것도 믿으셔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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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레이시 작성시간 03.04.05 타이슨의 핵주먹이라는거 오스틴이 버틸수 있지만 과연 타이슨이 오스틴의 피니쉬 스톤콜드 스터너를 버틸까요? 숀 마이클스의 스윗친 뮤직을 버틸까요? 장담하고 뻗어서 못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