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실 경기 하이라이트는
7회 주자 1,2루에서
이승엽 대 이용찬이었습니다.
왜 쓰리볼에서 안 쳤을까요..
정말 그 공
너무나 맛있었던 공
정말 달콤했던 공인데..
왜 안쳤을까요..
결국 원 쓰리에서 높은 볼 파울 플라이치고
자책하는 모습..
로이스터의 명언이 떠오르네요..
"쓰리볼에서 안친다면 도대체 무슨 공을 칠 것인가? 제일 달콤한 공을 도대체 왜 흘려보내는가? "....ㅠㅠ
오늘의 승부처는 그 쓰리볼에서 안쳤던 그 순간이었습니다. 500홈런은 모레 잠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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