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은 병역 면제라는 동기부여로
- 미필 선수: 병역 면제 + 개인명예 + 나라명예
- 군필선수: 미필 선수의 조력자 역할 + 개인명예 + 나라명예
의 차원에서 엄청난 정신력과 조직력으로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내년 WBC가 정확한 일정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리그 시즌 중(4월~9월)에 일정이 잡히면 대회 참석하는데 큰 지장은 없을 것 같은데,
기존 2회의 대회처럼
비시즌 중에 (10월~3월) 일정이 잡히면 몸상태를 맞추기가 상당히 부담스러울 것 같고,
특히 투수는 더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과연 선수들은 WBC선발 되기를 희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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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스발 작성시간 12.06.18 병역혜택은 아예 없어졌습니다 다른 종목들간의 형평성때문에 wbc 월드컵16강 다 없어졌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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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전국 TOP SG 작성시간 12.06.18 아 진짜요?????ㅋㅋㅋㅋㅋㅋㅋㅋ 몰랐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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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빈센트리 작성시간 12.06.18 1회대회만 병역 혜택 줬습니다 지금은 wbc 월드컵 다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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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깨진유리창법칙 작성시간 12.06.18 반반이겠죠~국내무대가 아닌 국제무대에서의 본인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은 선수는 가고 싶고 그렇지 않은 선수는 딱히 가고 싶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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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IR CANADA♣ 작성시간 12.06.18 영광 명예, 이런건 요즘 선수들에겐 아무래도 많이 찾긴 어렵겠죠, 위분들처럼 과거 병역혜택같은게 있다거나, 아님 요즘은 해외진출을 포함한 자기 가치 상승을 위한 기회로 여긴다면 좋겠죠. 시장이 많진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