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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플레이메이커의 계보. (1부) 장문.

작성자Gerd Muller| 작성시간12.07.16| 조회수1589|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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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RTEST Pacers 작성시간12.07.16 기영옥 감독 언급하면서 나오는 김경일은 광양제철고 나왔응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 ny502 작성시간12.07.17 금호고 이후에 광양제철고 초대감독으로 취임해 그 곳에서 김경일을 비롯한 인재들을 양성하셨다고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ARTEST Pacers 작성시간12.07.17 그렇군요....김경일 하니 예전 생각이 나네요..지금 프로심판보시는 분이 예전에 저를 축구좀 지도해주셨는데...그분이 김경일 프로에 가기전 극찬을 했죠...한번 위치보고 킥을하면 정확히 발등에 떨어진다고...고종수는 아무것도 아니다고요...부상으로 날려 먹은거 보면 아깝네요
  • 답댓글 작성자 ny502 작성시간12.07.17 김경일은 축구를 잘 모르던 저조차 기억할만큼 당대의 천재로 기억됩니다. 앞으로 미드필드의 한 획을 그을거라는 찬사가 쏟아졌죠. 고종수는 선수 초반에는 운이 상당히 좋은 편이었죠. 김호 감독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본인 위주로 스쿼드가 꾸려질 정도였으니...경험이 쌓이면서 플레이메이커로서 눈이 확 트일 나이대에 방황했다는 게 너무나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작성자 카라시니코프 작성시간12.07.16 누가 윤정환 한국말고 유럽이나 남미에서 태어났으면 슈퍼스타 됐을거라고 말했던걸로 기억..
  • 작성자 병철영삼광재 작성시간12.07.16 아 저도 정말 윤정환처럼 창의적인 게임스타일을 좋아하는데... 동호회와 군대에서는 뛰는축구 ㅡ.ㅡ
  • 작성자 BlockSmith 작성시간12.07.16 우리나라에서 스페인축구하던 윤정환~
  • 작성자 The_Feeling 작성시간12.07.16 윤정환은 지금도 회자되는거 보면 대단한 선수임에는 틀림없죠.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 작성자 (상도동) 피를로는 우릴 보고 웃지 작성시간12.07.16 히딩크 曰 "한국에 지단같은 선수가 없는한 플레이메이커는 필요없다"
  • 작성자 ftts 작성시간12.07.16 이관우편 기대합니다
  • 작성자 누군가 작성시간12.07.16 아 윤정환 선수는 정말 ...... 대단했은데
  • 작성자 Doctor J 작성시간12.07.16 조광래 이전 세대로 고재욱, 이차만 등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 시절부터 축구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고재욱은 힘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이차만은 천재적이고 여우같은 센스로
    중원을 장악했었죠.

    그 이후에 이영무, 허정무, 박상인, 조광래로 이어졌고요.

  • 답댓글 작성자 밍~~~~ 작성시간12.07.17 허정무가 플레이메이커 였나요?
  • 답댓글 작성자 Doctor J 작성시간12.07.17 플레이메이커 겸 공격형 미드필더였습니다.
  • 작성자 Timmy the Best 작성시간12.07.17 히딩크가 윤정환을 기용했으면 4강은 못갔을 거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어른버슨 작성시간12.07.18 이영진 감독이 94 월드컵 그때 당시도그리고 최근에도 누군지 몰랐는데 세월이 지나 얼마전 94월드컵을 다시 보니 가장 활약이 컸던 미드필더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도 윤정환감독을 가장 좋아했고 지금도 그렇기에... 팬심 담아 조금은 더 창조적인 플레이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더 아쉽기도 하구요.
  • 작성자 NCAA_Fanatic 작성시간13.01.16 윤정환의 패싱력은 뻥좀 보태면 지단하고 동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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