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트박스작성시간12.08.03
어제 여자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서 또 하나의 낭보입니다 ㅋ최소 은메달 확보네요 ㅎㅎ이번 올림픽에서 펜싱이 효자종목노릇 톡톡히 해주네요 예전에 김영호 선수가 메달딸때만해도 우리나라가 펜싱도 하는구나 싶었는데 어느새 세계적인 수준에 오른듯한 모습이네요 ㅎ 체구가 작지만 스텝으로 극복하는한국검객들 멋지네요ㅋㅋ
작성자jongheuk작성시간12.08.03
이유는 다른거 없고 그냥 SK에서 지난 몇년간 집중 투자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아주 약간의 환경개선과 지원만 있으면 이런 성적 거둘 수 있죠. 만약 대기업들이 종목 하나씩 맡아서 집중 지원해 준다면 조정이나 승마같은 종목에서도 좋은 성적 거두지 말라는 법 없을 겁니다.
답댓글작성자jongheuk작성시간12.08.04
저는 육상도 전략적으로 접근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마라톤에만 목숨걸지 말고 중장거리 트랙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보고요, 창던지기나 높이 뛰기, 장대 높이 뛰기도 개인의 능력에 크게 좌지우지되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김연아나 박태환같은 돌연변이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종목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