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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은 살아났지만, 박경완이 너무나도 그리워지는 요즘..

작성자M.Camby#23| 작성시간12.08.03| 조회수53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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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M.Camby#2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8.03 아니, 최영필, 엄정욱, 박희수, 정우람 이 네명은 매경기 나오네요. 정말 매.경.기. 그리고..경완옹은 이번 시즌 끝나고 은퇴를 할 가능성이 높지만 만약에 은퇴를 하지 않는다면 차라리 다른 팀에 가거나 NC에 가서 플레잉 코치 역할을 수행하면서 다른 팀의 젊고 유망한 포수들에게 포수란 무엇이며 어떻게 경기를 풀어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가르침에 전해줬으면 좋겠네요 ㅜㅜ
  • 작성자 PIBRIZO 작성시간12.08.03 제생각에는 경왕옹 안쓸려고 조인성 데려온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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