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림픽 경기는 양궁이나 배드민턴 외에도
그야말로 역사를 새로쓰고 있는 여자배구 팀의 터키와의 예선경기가 있고
지구 최강의 유도선수와 맞서는 우리 김성민 선수의 한판도 있습니다
하지만 배드민턴은 무려 2개 공중파에서 동시 방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 두 경기는 코빼기도 찾아볼 수가 없네요
과연 메달이 걸린 경기가 아니었다면 양궁이나 배드민턴에 이렇게나 집중적인 중계편성이 있었을까요?
4년을 준비한건 유도선수도 마찬가집니다
결과 지향주의..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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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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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NCAA_Fanatic 작성시간 12.08.04 터키만큼 김연경을 잘 아는 팀도 없을겁니다. 터키 최고의 명문 페네르바체의 에이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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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구_좋아하자 작성시간 12.08.04 메달권 해야죠.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고 국민성 운운할거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올림픽 때만 양궁 레슬링 펜싱 관심갖는다고 뭐라하는데 당연하다고 봅니다. 프로도 아닌데 말이죠. 농구 야구 축구도 아마는 관심이 적습니다. 올림픽에서 응원 열심히 해주는것만이라도 좋게봅니다. 금메달이니까 더 가치있는거고 은메달이라고 해서 폄하하지 않습니다. 그냥 아쉬울 뿐이죠. 응원하는 이유가 대결에서 이기길 바라는것 아닙니까. 져야한다고 응원하진 않죠. 설령 갑툭튀로 결승까지 갔다해도 기왕이면 이기길 바라는 거죠. 안그런가요?? 은메달이라고 못했다고 뭐라 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계 다 하네요. 배구 양궁 유도 나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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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aron&Veron 작성시간 12.08.04 그래도 예전 보다는 나은거 아닌가요..? ㅎㅎ예전엔 3체널에서 1경기하는일이 많았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래도 돌리면 배구도 하고 배드민턴도 하고 양궁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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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G 작성시간 12.08.04 뉴스마다 다르지만..
동메달, 은메달에 그쳤다는기사는 대부분 원래 우리나라가 잘해서 금많이따던 종목에서 금을 놓쳤을때 씁니다. 이제 금만 값진거라느니 은메달, 동메달은 보지도 않는다느니 이런 시대는 지나갔잖아요.. 몇 년 전 부터 나오던말이라..
만약 우리나라가 잘 못하는 종목에서 동메달 따면 값지다고 하겠죠.. 만약 다음 올림픽에서 올림픽 7연속 금메달따던 여자단체양궁이 동메달 따면 동메달에 그쳤다고 할겁니다... 전교1등 했던 아이가 갑자기 10등 이렇게 떨어지면 10등에 그쳤다고하고 20등 하던 아이가 10등하면 값진 10등이죠.. 그리고 시청률 때문이 아니더라도 메달경기를 보여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스니커 작성시간 12.08.04 솔직히 우리나라선수가 출전한 경기는 다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따지지 말고 중계를 해줘야지 아직도 편향되고 있으니 문제가 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