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코트에서 열린 올림픽 4강전에서 붙은 페더러와 델포트로의 경기가
4시간 26분만에 겨우 끝났습니다 ;;;
승리해낸 것은 무엇보다 기쁩니다만, 다음 결승전에서 피로가 누적되있을까봐 걱정이네요.
페더러 캠프에서 컨디션을 잘 조절해주길 바랍니다.
런던에서 5일만 더 있으면 만 31세가 되는 노장이 23세의 델포트로에 역전승 해내다니...
이 다음 준결승에서 머뤼가 이기면 윔블던 결승의 again 이 되어 런던을 미친듯이 달구겠네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머뤼가 조코비치보다 페더러에게는 더 편한 상대 일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어쨌건 너무 기분 좋네요 :)
결승은 내일 인가요 아니면 내일 모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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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느림보 작성시간 12.08.04 본인이 올림픽 금메달에 엄청 애착이 있는거 같던데.. 이렇게 방전되선. 그나마 머레이가 올라와주길 바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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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멜로언니 작성시간 12.08.04 가자 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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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멜로언니 작성시간 12.08.04 진짜 간다 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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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농구_좋아하자 작성시간 12.08.04 야구도 네시간 넘기면 지루한데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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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cuderia 작성시간 12.08.04 델포트로는 진짜 페더러병 걸릴듯-_-
머레이는 이 박박 갈고 있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