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가장 가슴 벅차던 때.. 작성자웃긴대학| 작성시간03.06.23| 조회수448|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Baron 작성시간03.06.23 저도요. 난생 처음 보는 대한민국의 16강 경기.. 길거리 응원하다가 후반 30분정도쯤에는 다들 박수도 멈추고 고개 팍 숙이고 있었죠. 후반 42분에 골이라..아직도 잊을수 없네요.^^제가 본 축구 경기중에 가장 짜릿했던 경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멋쟁이ㅡㅡv 작성시간03.06.23 상대가 이탈리아(드러븐 놈들)이라서 더욱 더 열올리며 좋아했던 골 ㅋㅋ 개인적으로 한일 월드컵에서 가장 긴장되던 순간이었습니다^^;; 가장 환호했던 떄이기도 했구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프라인 작성시간03.06.23 이날 다리에 힘이풀려 집에 겨우갔었죠.. 이상하게 광화문서 신촌까지 걸어가도 아무렇지 않다 했더니만 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oadToChamp 작성시간03.06.23 전 이장면을 두번째로 꼽습니다. 첫번째는 98년 프랑스 월드컵 대 벨기에전, 유상철의 동점골! 그때 울어버렸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