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두 영상은 한참 전성기때 피칭영상입니다 오치아이 코치가 선멍게, 종범신, 야생마 세분이 주니치에서 뛸때 팀동료였고 06년까지 주니치에서 뛰다가 은퇴했죠 이분 말고도 카토쿠라옹, 세키카와 고이치 전 SK코치, 2010 LG마무리 용병 오카모토 신야도 90년대 주니치 멤버였는데 주니치 출신들이 은근히 한국과 인연이 깊네요
아직 은퇴하진 않았지만 야마모토 마사히로, 야마자키 다케시는 주니치의 한국트리오와 가까운 사이였고 두선수는 종범신 은퇴식 축하영상에 나오기도 했었죠 야마모토 옹이 65년생, 야마자키 옹이 68년생인데도 현역에서 멀쩡히 잘뛰고있는데 예전보단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나이 먹으면 무조건 눈치주는 풍토가 있는 우리나라로선 그런 풍토가 부럽습니다
이건 일본의 국세청 나고야지청이 제작한 소비세 광고인데요 그무렵 일부 스타선수들의 탈세문제로 일본야구계가 충격에 휩싸인건 물론 여기저기서 비난을 받았을때 야구선수들의 이미지 전환차 이 광고를 만든거 같습니다
보통 홈런볼 잡으면 가지는게 정상인데 이건 자기네팀이 허용한거다보니 주니치팬이 열받아서 도로 던져버리네요ㅡㅡ;
이건 04 제팬시리즈 당시 세이부 캡틴 와다 카즈히로에게 2연타석 홈런을 허용하는 영상인데요 타구가 라인드라이브로 날라가네요 이때 주니치가 1번만 이기면 우승이었는데 여기서 무너지는 바람에 6차전을 내줬고 7차전도 와다, 카브레라, 페르난데스(전 SK), 나카지마 막강 장타력을 가진 세이부 타선에게 밀리는 바람에 우승을 내준게 컸습니다
오치아이 코치도 현역시절 나름 레벨 높은 투수였는데 주니치팬들로선 설마 저렇게 홈런을 내주리라 예상도 못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