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트레이드가 합의됐습니다.
현재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R.A. Dickey + Josh Thole <-> Travis d'Arnaud + Noah Syndergaard + Josh Buck + 현금
입니다.
토론토는 딕키와 계약연장 협상 중이고
화요일 까지 계약연장에 합의하지 못하면 트레이드가 파기될거라고 합니다.
딕키는 $26-28M/2년 계약을 원한다고 하는군요.
전 파기됐으면 합니다..
정말......야구 내년 한 해만 하고 말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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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V5 Kobe 작성시간 12.12.17 토론토 올인모드네요. 작년 밀워키보는듯..양키야 우짜노ㅠ 와일드카드도 위험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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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 You Stern 작성시간 12.12.17 토론토가 왜 저걸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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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aktTiger 작성시간 12.12.17 그래도 다노 넘기는건 아니죠. 게다가 딕키가 AL에서 잘할수 있을지는 조금 의문입니다. 당장 금년 인터리그에서 양키스에게 털린 경험도 있고 AL의 경우 몇년전까지만 해도 웨이크필드 때문에 너클볼은 어느정도 이력이 있으니까요. 특히 동부지구는 감이 익숙할텐데 글쎄요. 애런시비아 넘기고 받아왔다면 그나마 할만한 딜이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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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irpenny 작성시간 12.12.17 다노+신더면ㅡㅡ... 신더 평가도 좋더만요 리포트에 부상만 안당하면 된다는 식으로 올라왔던데... 에이스급 스터프인데요 피지컬로나 던지는거로나... 아무리 장수하는 사이영 너클볼러라지만 둘 다 내주는건 아쉽네요. 다노+@가 될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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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rom zeus to elephants 작성시간 12.12.19 이렇게 되면 토론토는 내년 당장 성과를 내야겠네요 하지만 알동에서 그게 쉬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