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donga.com/3/all/20130305/53460455/1
최성국은 승부조작으로 유죄를 받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는 5년 보호관찰 처분(5년 뒤 복귀 여부 결정)을 받았다. 이제 1년 7개월이 지나 아직 3년 반 정도 있어야 선수생활 복귀가 결정된다. 최성국은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고생을 많이 하고 있지만 배운 것도 많다. 잘나갈 땐 몰랐지만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이 많더라. 반성하고 봉사하고 열심히 훈련해 꼭 다시 팬들 앞에 서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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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승부조작 관련해서
프로농구 모 감독이 이름에 올라 말이 많은데.
최성국 기사가 자꾸 스멀스멀 나오네요
복귀하고 싶다...이런식으로..
걍 제 2의 인생 살았으면 합니다.
이런 기사 보기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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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CAA_Fanatic 작성시간 13.03.05 축구말고도 열심히 살 수 있는 길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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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DD JJANG 작성시간 13.03.05 미친놈 헛소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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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건달 작성시간 13.03.06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유승준발언이나 최성국발언이나 다른 연예인 스포츠선수들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 복귀문제를 생각하는게
결론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복귀한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정치권은 뭐 말할것도 없구요
저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저렇게 발언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기에 저러는 거겠죠
아무리 다른사람들이 아니라해도 밀고나가는 모습... 참 희안하네요
근데 제도적으로 여러부분에서 만들어야죠 저런소리 못하게요 -
작성자imAregend 작성시간 13.03.06 이건 이천수나 유승준과는 비교도 안되는 케이스 아닌가요?? 유승준은 거짓말로 열받게해서 그런거지. 최성국은 범죄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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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v 작성시간 13.03.06 딴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