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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팅리의 승부수는 언제나 실패 /?

작성자김태희여신|작성시간13.06.13|조회수593 목록 댓글 2
믿음의 야구를 보여줄 수 밖에 없는 선수들의 부상과 로스터 상황으로 인해

풀전력을 보여줄 수 없는게 문제이긴 하지만


투수들의 경우는 좀 다른 측면이 있는데, 여러모로 아쉬운 운영이 많네요.

상대 애리조나 감독은 선발투수가 갑자기 흔들리기도 하였지만, 투구수가 적고 좀더 이닝을 먹어줄 상황에 있었고

공격상황에서 2사 만루의 찬스를 살리기 위해 중반에 교체하며 그때 상황을 깨버릴려고 하는데


매팅리는 중고신인이 초반에 잘던지다, 2사 이후에 내야안타 중전안타 그리고 제구가 불안정 함에도

구위 하나만을 믿고 몰아 붙이다. 결국엔 동점점수를 내주고 마는..


1점 싸움에서 지키는 몰빵 야구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좌타자 상대로 우투수를 끌고가다 안타를 맞고 동점을 갔는데.. 여기서 미리 투수 하나를 소모 하더라도

좌투수를 바꿔서 막았어야 하지 않았나 싶네요.


애리조나 3연전 동안 투수교체는 정말 엇박자 교체를 보여주는듯 합니다.

7회 교체로 막았다면, 지금 9회에 젠슨이 올라와 마무리 할 상황인데, 이제부터 소모전 야구를 할 수 밖에 없는

야구가 되어 버렸네요.


하루 휴식일이 불펜 투수들의 피로를 풀어줄 수 없을지 모를 휴식일 같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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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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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풍 | 작성시간 13.06.13 그르게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매감독 피처교체는 좀 늦은듯
  • 답댓글 작성자김태희여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13 결국 위닝시리즈를 내줘 버렸고, 투수들 또한 공도 많이 던지게 되고, 제대로 휴식에 대한 보상도 적을듯 싶네요. 다저스는 올해 플옵은 조기 탈락해 버린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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