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에게도 명예 회복의 기회가 주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배경상 사양했던거 갑작스레 대표팀 감독직 하게 되었지만 케이리그와 아챔 무대에서 두루 증명이 된 감독이기도 하구요.
현재 우리가 가진 증명된 자원 중에 이만한 감독이 없지 않겠습니까.
최강희 감독이 브라질에 가서는 안 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홍명보는 내년 보다는 2018년을 내다보고 선임해야 할 장기적으로 아껴둬야 할 자원이구요.
요 근래 후임 후보로 떠도는 파리아스나 귀네슈에게 최감독이 꿇릴게 없습니다.
배경상 사양했던거 갑작스레 대표팀 감독직 하게 되었지만 케이리그와 아챔 무대에서 두루 증명이 된 감독이기도 하구요.
현재 우리가 가진 증명된 자원 중에 이만한 감독이 없지 않겠습니까.
최강희 감독이 브라질에 가서는 안 될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홍명보는 내년 보다는 2018년을 내다보고 선임해야 할 장기적으로 아껴둬야 할 자원이구요.
요 근래 후임 후보로 떠도는 파리아스나 귀네슈에게 최감독이 꿇릴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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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타적인마음 작성시간 13.06.13 절대 안됩니다. 클럽과 구단은 엄연히 다르고, 다르게 평가받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단을 장악할 수 있는 감독이 오셨음 합니다. 히딩크 감독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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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stcool 작성시간 13.06.14 일단 본인부터가 원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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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린약과 작성시간 13.06.14 본인이 전북으로 돌아가길 원하고 그걸 조건으로 온겁니다. 약속은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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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드보이스 작성시간 13.06.14 최강희 감독 본인부터가 계약 끝나면 전북 돌아간다고 못 박았고요 원래 본인은 클럽 감독에 적합하지 국대 감독은 안맞는다고 강조를 했음에도 애초에 조중연 전 회장이 억지로 선임한것부터가 잘못됐고요 약속은 약속인만큼 계약 끝내면 전북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전북도 그 약속을 믿고 감독대행체제로 가는건데 이제와서 어기면 안되죠 만약 연임되는 날에는 전북팬뿐만 아니라 많은 K리그 팬들이 들고일어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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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넌나만의TOP 작성시간 13.06.14 일단 최감독님은 전북으로 컴백하는게 맞고,
후임으로 외국인 감독 세워야죠.
그게 여의치 않아 국내 감독으로 해야한다면 홍명보로 가는게 그.나.마. 최악의 선택은 피하는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