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newsid=20130613184709714
이란과의 마지막경기를 압두고 감독들끼리 먼저 붙었네요 최감독이 우즈벡전이 끝나고 이란원정때 당했던 패배와
어이없던 대접에대해 디스하며 우즈벡과 월드컵을 가고싶다는 발언에대해 이란감독이 감독으로서 할말이 아니다
자질이 없다고 맞디스 우즈벡유니폼 선물로 줄게 입어라고 했는데 최감독이 바로 맞디스하네요 여기에
유니폼 이왕줄거면 11벌 달라고하고 재밌게 돌아가네요 선수들도 이란원정서 당한게 많아서 그런지
무조건 이겨버린다고 말하고 투지가 불타오르는군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배드보이스 작성시간 13.06.14 피구,루이 코스타를 포함한 황금세대 즉, 89,91 U-20 세계청소년대회에서 포르투갈 청대를 2연패 시켰습니다 성인무대에선 말그대로 亡이었지만요
-
작성자Flying Attack 작성시간 13.06.14 이런 설전 좋아요~ㅋㅋㅋ
-
작성자SIEG 작성시간 13.06.14 동기부여 제대로 되겠어요
-
작성자휴~~ 작성시간 13.06.14 우즈벡아 월드컵 처음으로 나가보자!!!
-
작성자Zan Tabak 작성시간 13.06.14 이번 화요일 이란전 정말 볼만 하겠습니다ㅎㅎ 어차피 예선최종전이라 선수들도 죄다 불사를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