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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cheal Carter-Williams 작성시간13.10.09 이젠 추억이 되버렸네요. 공격적이고 펀치스피드가 엄청나던 바다하리, 바다하리의 라이벌로 불러던 1라운드 러쉬후 조루체력 루슬란 카라예프(러시아 마피아쪽으로 들어갔다고....;;;) 주가를 올리던 바다하리를 떡실신시킨 약두, 레이세포vs마크헌트 전설의 노가드 대전, 브라질리언킥이 일품이던 글라우베 페이토자(세미슐츠를 거의 이길뻔도 했었죠) 로우킥으로 데미지쌓고 3라운드에 미친듯이 킥올리던 레미 본야스키, 무관의 제왕 제롬 르 벤너(전 그닥 별로 안좋아했습니다만), 로보트를 이길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 노장 피터아츠 일본은 나의홈 무사시. 안쓰럽던 아케보노, 괴수 밥샵과 최홍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