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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감독 "올해도 부상에 답답"

작성자이먼키드|작성시간14.02.05|조회수1,199 목록 댓글 8




 출처 :   http://www.jnilbo.com/

 

 

마지막 문장  앞의 문장

 

일본 프로야구 다승왕 출신으로 FA 윤석민의 공백을 메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 외국인 투수 데니스 홀튼에 대해서는 "홀튼이 메디컬 체크를 했는데, 오른팔 인대의 70%가 손상됐다는 소견을 들었다. 걱정이 되지만 홀튼의 기량이 워낙 출중하기 때문에 아프지만 않는다면 제몫은 충분히 해줄거라고 생각한다"면서 "다만 체력적인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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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 에서 언급 된 내용인데....

인대70% 정도 손상이라면.. 짐 재활훈련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시즌중에 아웃되는거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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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갑내기짱 | 작성시간 14.02.05 30%가 손상되도 안될판에 70%라...구단이나 감독이나 무슨 생각인건지...
  • 작성자Make a difference | 작성시간 14.02.05 진짜 쌍팔년도 마인드;;; 인대손상이 70인데 아프지만 않는다면 버틸 수 있다니;;;;;;
  • 작성자남자의팀전자랜드 | 작성시간 14.02.05 이제 기아란 팀에서 부상은 상수가 된거 같은
  • 작성자懶魔 | 작성시간 14.02.05 기아팬 : 올해도 감독에 갑갑
  • 작성자이타적인마음 | 작성시간 14.02.05 진짜... 선 감독 이렇게까지 답답하게 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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