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동갑내기짱작성시간14.06.30
딱히 홍감독이 총알받이로 보이지는 않네요...그냥 홍감독-축협 둘다 의리로 뭉친 원팀이죠. 설사 홍감독이 잘린다 해도 그간 행보로 봤을때 축협 한자리는 꽤찰테니 그다지 불쌍해 보이지도 않구요. 벌써 아시안컵 까지는 맡겨야 된다는 언론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거 봐서는 축협에서 홍명보 지키기 들어간 듯 합니다...당장 축협이 홍감독 뒤로 좀 숨는다 한들 , 지금까지나 앞으로나 홍감독이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거 같아요.
작성자[LAL]yj.com작성시간14.06.30
좋은 기사네요..그런데 축협이란 조직은 그렇게 쉽게 변화되지 않는 조직이죠.. 그리고 기사 중 황선홍 감독은 정말 대단하네요..차근차근 올라와서 결국 K리그 최고의 감독이 되고 있으니..아챔 우승만 하면 최강희 감독과 함께 K리그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 잡겠네요..
작성자형설지공작성시간14.06.30
2002년때만 워낙 '비정상적(?)'으로 돌아간거지 그전이나 이후나 쭉 철밥통이 따로없죠. 그냥 지들 밥그릇지키기 바쁘고 성적안나오면 감독하나 방패삼아 어서 빨리 시간이 지나 사람들 기억이 느슨해지길 바라는 곳이죠. 이 집단이 안바뀌면 박지성,이영표같은 월드클래스들이 줄줄 나오지 않는이상 아시아 정상은 물론이고 월드컵 원정 16강은 앞으로도 꿈도 못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