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앙헬 디 마리아를 영입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에 5970만 파운드(대략 1010억)를 지불하는 것을 동의했으며, 이는 영국 최다 이적료를 갱신하는 금액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는 앞서 인터뷰에서 디 마리아가 이미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들과 작별인사를 끝내고 잉글랜드로 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디 마리아의 이적료는 첼시가 페르난도 토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썼던 5000만 파운드를 넘는 EPL 최고 이적료를 뛰어넘을 것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이적 발표는 화요일 아침이 될 예정입니다.
http://www.bbc.com/sport/0/football/289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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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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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fuls 작성시간 14.08.26 시장가에선 비싸도 현재 순위 떨어지고, 스폰만 1조 넘게 받는 맨유로선 금액이 문제가 되는 시점이 아니죠.
좋은 영입입니다,
다만, 수비진도 영입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어린아이 작성시간 14.08.26 정규시즌 두 경기 봐서는 에레라 짝이 가장 시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케릭이 부상에도 돌아오더라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다시 비달 딜이 살아나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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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s KG 작성시간 14.08.26 호날두가 8천만 파운드였죠? 날두는 저를 너무 힘들게 하네요. 날두 있었으면 마타, 카가와, 디마리아 다 필요없는데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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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vs]어빙 작성시간 14.08.26 솔직히 ... 뉴캐슬팬 입장에서 디마리아 정도면 저돈주고 대리고 와도 쌍수들건데 위상이 그만큼 안되니... 맨유팬들입장에서봐도 비싼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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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운데요 작성시간 14.08.27 겁나날라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