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지고 있어서 따로 열받지는 않지만,
양감독이 봉중근 올린 이유가 딱 보이는데, 오늘도 원아웃도 못시키고 죄다 정타..
진짜 한팀의 마무리는 아무리 봐도 무린데..
어휴, 팀이 져고 있어서 다행이지. 오늘도 세이브 상황에 올라 왔으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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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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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갑내기짱 작성시간 15.04.15 서재응,김선우도 올해 봉중근 나이때부터 맞기 시작했죠...달리 방법이 없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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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룸타이거 작성시간 15.04.15 저는 기아팬인데요. 오눌 그 시점에서 등판시킨건 나름 결단을 내린거로도 보이더라구요.
(세이브 처럼 부담가는 상황이 아니니) 편하게 던져보라는 의도 뒤에는 오늘도 고전하면 2군은 각오하라는 메세지로요. 봉중근은 당분간은 1군에서 보기 어려울것 같아요... -
작성자T-Mac Attack 작성시간 15.04.15 봉중근 올시즌 7경기에서 아웃카운트 잡은거 총 열개 (그나마도 운이 좋아 열개 잡은거죠, 타구질 보면)... 탈삼진 꼴랑 한개에 피홈런 두개포함 13피안타에 볼넷이 5개니, 기본적으로 한이닝에 6명을 내보내는... 방어율 어찌어찌 16까지 내려갔는데 다시 24로 올라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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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넌나만의TOP 작성시간 15.04.16 직관갔었는데요.
봉이 9회 4실점만 안 했었도 충분히 따라갈만한 힘 남았던 엘지여서 많이 아쉬었습니다ㅡㅡ
패전조로써 실험해본거였나??! 성공적이네요. 완전한 패배의 빌미를 심어줬으니.
아놔 진짜ㅡㅡ -
작성자욕하지말자 작성시간 15.04.16 엘지팬은 아니지만 봉중근선수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입니다.. 직구구속은 떨어지고 변화구는 날리고... 노쇠화로 인한 어쩔 수 없는 현상인지 겨울동안 훈련이 제대로 안된건지 참 답답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