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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타이슨의 명언.jpg

작성자무심한듯 시크하게| 작성시간15.06.14| 조회수3849|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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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Afro Kobe 작성시간15.06.14 Stratovarius ㅋㅋㅋㅋ와 이거 대박이다
  • 답댓글 작성자 Peja stojakovic 작성시간15.06.15 Stratovarius ㅋㅋㅋㅋㅋㅋㅋ웃겨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Lakers&Eagles 작성시간15.06.15 Stratovarius 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spree JJang 작성시간15.06.15 Stratovarius ㅋㅋㅋㅋㅌㅌㅌ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WhiteChoco 작성시간15.06.15 Stratovarius 아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코비_메시_샤비_인혜 작성시간15.06.15 Stratovariu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허브사랑 작성시간15.06.14 타이슨의 최고의 장점은.. 굵은 목에서 비롯된 강한 맷집과 간결한 펀치(저 강력한 훅도.. 마치 끊어치는 거처럼 보일정도로.. 넘 간결함)도 있지만.. 저런 펀치를 허용하면서도 계속 전진하는 용기라고.. 봅니다. 머 갠적인 의견이지만요.
  • 작성자 렌더베스트 작성시간15.06.15 빨리 감기 한 거 아니죠 ㄷ ㄷ ㄷ
  • 작성자 고양이 버스 작성시간15.06.15 첨 봤을땐 레알 충격이였고 진짜 역대 최고가 될 줄 알았는데....하지만 보여준 걸로만 따지자면 전성기때 타이슨이 이긴 선수들 중 이름을 남긴 선수가 없고 다 늙은 홀리필드나 루이스한테 떡발렸다는 점이 시간이 지나고 평가가 낮아질 수 밖에 없는 듯 싶어요. 결정적으로 할아버지 복서라고 불리던 오랜만에 복귀한 조지포먼이 등장해서 핵꿀밤으로 젊은 선수들 죄다 ko시키면서 챔피언이 돼버리는 바람에 당시 헤비급이 예전에 비해서 얼마나 형편없는 선수층인지를 입증해 버렸죠;;; 사실 대중들이 생각하는 타이슨의 맷집이나 펀치력도 살짝 과대평가 된 경향이 있긴해요. 전문가나 선수들이나 역대 다섯 손가락에 꼽거나 하진 않더군여.
  • 작성자 로브NBA 작성시간15.06.15 와 멋지네요 두더지잡기뿅망치겜도 아니고 짜고친것도 아니고
  • 작성자 kb8/24 작성시간15.06.15 타이슨은 역대로 보면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선수인가요? 단기임팩트는 정말 ㅎㄷㄷ이었던거 같은데 축구로 치면 호나우도나 딩요정도의 위치정도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봤니스텔루잉 작성시간15.06.15 복싱에 대해서 잘 아는 건 아니지만 헤비급 역대 복서 중 탑 10안에 들진 못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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