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투수를 바꿔주면서 광고를 내보내주니 말이죠.
오늘도 선발인 김민우가 3회를 마저 못 채우고 강판 -.-;;
5월초에 복귀할 로저스를 기다릴때까지는 마에스트리만 믿고 가봐야 하는 현실인지요.
패전조 혹사 쩔겠네요. 오늘은 과연 몇명의 투수들을 보게 될지... -.-;;
아무튼 광고주들은 한화가 투수 바꿀때마다 방송에 자주 노출이 되니 좋겠네요.
접전 경기가 되든 일방적인 경기가 되든 지는 경기든 이기는 경기든 서너명은 깔고 가는 것 같네요.
반대로 경기를 보는 팬들 입장에서는 야구장에 직접 와서 응원하는거 제외하면 경기 시간도 길어지니 자연스레 지루하게 되네요.
특히 대출광고를 다른 경기보다 더 많이 보게 되고 팬심 아니면 어지간하면 보기 힘들어질듯 하네요.
그렇다고 작년 마리한화 야구라도 하면 계속 보기라도 하는데 올시즌은 그렇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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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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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live4DaCore 작성시간 16.04.13 한화 경기 인기가 수직 하락하는 중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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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환상덩크 빈스카터 작성시간 16.04.13 도대체 SK시절 어떻게 우승한건지...정말 박경완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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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배드보이스 작성시간 16.04.13 박경완 빠진 상태에서 19연승 한적이 있어서 박경완 빨은 아니죠 SK시절은 김광현, 채병용, 정우람, 윤길현, 정대현, 송은범(지금은 한물 갔지만....) 최정, 정근우, 박정권, 박재상, 김강민, 정상호등 멤버도 화려하고 김성근식 전술에 잘 맞는 선수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한화는 애초에 김성근식 야구에 적합한 팀이 아니고 한화의 스타일에 어느정도 맞춰야하는데 그게 아니죠 그리고 당시보다 감이 떨어진것도 문제인데 그런 상황에서 모기업에게 전폭적인 지원과 팬들의 성원(지금은 돌아선 팬이 많음)이 본인으로선 큰 부담으로 느껴지고 조급하게 운영하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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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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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anchandl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4.13 3득점입니다.